인혁당사건에 연루되었던 서울대학교 학생들이 김중태를 회장으로 민족주의 비교연구회를 만들어 반독재 투쟁을 하다가 중앙정보부에 잡혀 들어갔습니다.
그 때 일이라고 합니다.
김형욱 중앙정보부장
“자네는 경상도가 고향인데 왜 박정희 정권에 투쟁하나?”
김중태 민족주의비교연구회장
“부장님의 고향이 이북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부장님은 왜 김일성에게 충성하지 않습니까?”

김중태는 6번의 투옥과 2번의 서울대 제적, 사형선고에 이어 또 무기징역 그리고 해외추방까지 당한 인물입니다.
그를 박근혜차기대통령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국민대통합위 부위원장에 임명했습니다.
그 때 일이라고 합니다.
김형욱 중앙정보부장
“자네는 경상도가 고향인데 왜 박정희 정권에 투쟁하나?”
김중태 민족주의비교연구회장
“부장님의 고향이 이북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부장님은 왜 김일성에게 충성하지 않습니까?”
김중태는 6번의 투옥과 2번의 서울대 제적, 사형선고에 이어 또 무기징역 그리고 해외추방까지 당한 인물입니다.
그를 박근혜차기대통령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국민대통합위 부위원장에 임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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