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야기 한 여자의 인생을 조져놓고 뭔 잡소리들이 많으신가? 2012/12/12 14:16 by 無碍子

한 여자를 생각하라. 그녀는 조국에 대한 헌신을 사명으로 삼았다. 그러지 않고 일개 직장인이었다해도 그 직장에 들어가기 위해 얼마나 많은 노력을 했었는지를 생각하라.
이제 그녀는 그 직장에서 그 일을 할 수 없는 입장이 되었다.

너들은 ‘내가 국정원이오’하면서 국정원 직원들은 신분까고 사는줄 알지만 그렇지 않다.

조국을 위해 헌신한 순직 국가정보원 요원들조차 실명을 남기지 않는 곳이다.

그런데 그녀는 이미 신상이 다 까발려졌다.
한 여자의 인생을 너희들이 조져놓은 것이다. 그러고도 너희들 입에서 민주니 인꿘이니하는 잡소리가 나오냐?

선거에 지고난 후 핑계거리 만드느라 한 짓이라면 너무 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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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2012/12/12 14:23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시울음 2012/12/12 14:23 # 답글

    진짜 천하의 개쌍놈들이 따로 없어요. 토나오는 종자들입니다.

    언제는 보수는 수단과 방법을 안 가리지만 진보는 수단을 중요시한다고 자위하더니만 저딴 걸 쉴드치고 자빠졌네요.
  • 백범 2012/12/12 14:29 #

    윤석양 이병 사건은 잊어버렸나 봅니다. 너희가 우리를 도청하거나 수색하면 그건 인권탄압이지만, 우리는 너희들을 도청하거나 수색해도 된다... 이게 그들의 민주정신인 듯.
  • 검투사 2012/12/12 14:32 # 답글

    금강산 관광객 박왕자 아주머니 돌아가셨을 때...
    이글루스에서 활개치는 저들이 뭔 소리들을 했는지를 생각한다면...
    뭐, 저들이 강호순 같은 놈들의 인권을 부르짓는 것도 "같은 치"라서가 아닐지요?
  • 백범 2012/12/13 18:55 #

    이중잣대 진짜 쩔지요. 효순미선 사건하고 미군범죄는 노래부르면서 그런것은 입 싹 닫습니다.

    2009년 겨울에 부산 사격장 사건때도, 일본인들 불에 타죽었다 하니까 불고기 타령하던 놈들도 있었습니다. 그 일본인들이 일제시대의 그 일본인들인가...

    무슨 생각으로 사는지 이해가 안되는 인간들이 많아요. 이중잣대와 차별대우도 역겹고...
  • ㅎㄷㄷ 2012/12/12 21:59 # 삭제 답글

    빨갱이-월남 패망의 역사와 교훈

    http://www.youtube.com/watch?feature=player_detailpage&v=28buD-VNgS8

    후덜덜함
  • ㅎㄷㄷ 2012/12/12 22:11 # 삭제 답글

  • 백범 2012/12/13 12:41 # 답글

    한나라당, 새누리당 지지자들이 더 민주적으로 보일 정도입니다.

    감성 선동, 떼법, 집단으로 달려들어 한두사람 조지기, 어거지부리기, 프로파간다, 루머, 감정 자극...

    여태껏 저쪽 진영에서 보인 행태만 보더라도 누가 더 민주적인지 답이 나오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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