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 관우의 독행천리 2012/04/07 20:31 by 無碍子

관운장의 오관참육장(五關斬六將), 그 화려한 전설의 길을 따라가 보자.
1. 동령(공수) 東嶺關은 후한대에 없었다는데....

2. 낙양(한복, 맹탄) 낙양은 현급 행정기관이므로 洛陽太守란 관직은 존재하지 않는다.

3. 사수(변희) 沂水關은 汜水關의 오타인듯, 반동탁 근왕병 시절을 관우가 화웅의 목을 벤 곳으로 난공불락의 요새다.

4. 형양(왕식) 형양도 현급 행정기관이므로 滎陽太守는 없다.

5. 활주(진기) 滑州도 후한시기에 없었단다.






결론 美髯公千里走單騎(壽侯五關斬六將) 사건은 나관중이 관우를 개고생시킨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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