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절주절 검찰에 전화하는 게 문제가 되나요? 2012/03/12 11:44 by 無碍子

박검사는 2006년 1월에 전화를 받은 걸 기억하십니다. 검사 아무나 하는 거 아니란 걸 실감하겠어요. 나는 작년에 받은 전화는커녕 며칠전의 전화도 잘 기억 못합니다.
대법에서 유죄 확정된 사건입니다. 이런 사건을 전화 받지 않았다고 기소하지 않는 게 더 문제 아닙니까?
“검찰에 전화하는 게 문제가 되나요?”라는 질문은 짤방의 그분들께 한 것이기에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이미지 출처 DC http://gall.dcinside.com/list.php?id=news_new&no=1695358




덧글

  • Mediocris 2012/03/12 12:02 # 답글

    검사에게 한 청탁 전화를 문제 삼는 게 '막 하자는 거'라면, 문제 삼지 않는 게 정상이군요.
  • 無碍子 2012/03/12 16:40 #

    나경원이 남편도 '이쯤되면 막가자는 겝니까?"하면 될 겝니다.

  • Nickea 2012/03/12 12:03 # 답글

    트랙백신고합니다.
  • 無碍子 2012/03/12 16:40 #

    주소좀......
  • Nickea 2012/03/12 19:10 #

  • 척신 2012/03/12 13:29 # 답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람들은 닭이라서

    마지막 짤방만 보고

    오만한 검찰이라고 하죠!!
  • 無碍子 2012/03/12 16:38 #

    욕 많이 먹었지요.
  • jklin 2012/03/12 13:52 # 답글

    다시보는 짤 참 감명깊네요. 질문은 대통령의 견해를 물었는데 대통령은 권위에의 도전은 용서치 않겠다능 답변을. ㅎㅎㅎ
  • 無碍子 2012/03/12 16:37 #

    역시 노짱님.........

  • Masan_Gull 2012/03/12 15:31 # 답글

    저게 중간에 아무것도 빠진게 없이 온전한 순서인가요?
    사실이면 ㄷㄷㄷ인데;
  • 無碍子 2012/03/12 16:36 #

    △김영종 검사=대통령이 검찰에 간섭 안한다고 했는데 고마운 소리다. 그러나 대통령도 취임 전 부산 동부지청장에게 청탁 전화 한 적이 있지 않나. 검찰의 정치적 중립을 무시하는 것 아닌가.

    △노대통령=이쯤 되면 막가자는 것이다. 어려운 사정에 있는 지구당위원장의 이야기를 들어달라는 것이었지,청탁이 아니었다. 또 법무장관은 신분이 보장되지 않은 별정직 공무원이지,정치인은 아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5&aid=0000140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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