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이야기 오늘 드라마를 보다가 시껍 했다. 2012/02/26 17:24 by 無碍子

모용수가 죽어 담덕이 아니라 광개토태왕폐하께서 조문을 가셨는데 그 위패에 大燕皇帝慕容垂라고 썼더라. 사극 작가가 이래도 되는지 걱정이다.
(이글루스 규정에 따라 방송사 로고를 지웠습니다. 로고만 지운다고 저작권에서 자유로워지는지 모르겠습니다)


그전에 武神에서 김인준(金仁俊)을 김준이라 하는 걸 보고 식겁한 적도 있다.

덧글

  • 시울음 2012/02/27 01:22 # 답글

    요즘 사극들은 고증같은 것보다는 흥미성 위주에만 너무 빠지는 거 같아 걱정됩니다.
  • egomaniac 2012/02/27 11:26 # 삭제

    요즘 사극은 그렇게 흥미성을 추구하면서도 재미조차 없어서 문제입니다. 옛날 용의눈물, 태조왕건, 허준같은 사극은 고증은 엿바꿔먹었어도 재미하나는 확실했는데...
  • 無碍子 2012/02/27 14:58 #

    장르를 사극이 아니라 판타지로 표기해야 될 것 같습니다.
  • 비로그인엘지팬 2012/02/27 08:49 # 삭제 답글

    제가 배움이 짧아서 그러는데 대연황제모용수 라고 쓰여진 위폐에는 어떤 고증미스가 있나요? 황제에 휘를 막 써갈겨서 그런건가요?시호로 올려야하는데?근데 광개토대왕이 후연황제 조상간거부터 깨긴 하네요.무슨 요즘 조문외교하는것도ㅇ아니구.
  • 無碍子 2012/02/27 14:57 #

    避諱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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