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단시대사 평양에 낙랑군이 있었음을 고고학적으로 입증한 북한 2012/02/17 20:58 by 無碍子

의도적으로 트랙백하지 않습니다. 인용한 북한 사회과학원의 업적만 소개 합니다.

1993년 10월 단군릉 발굴을 주관한 북한 사회과학원은 발굴보고서를 통해 "단군과 부인으로 추정되는 유골을 발굴했으며 이 유골을 '전자상자성 공명법(電子常磁性 共鳴法)'을 적용해 측정한 결과 그 연대가 지금으로부터 약 5011년 전의 것으로 확증됐다"고 밝혔다.

또 단군의 것으로 추정되는 남자의 뼈는 길고 굵고, 키는 170cm에 달해 체격이 건장한 편이었던 것으로 분석됐다고 발표했다.

이 때부터 북한에서는 단군이 점차 실존인물로 굳어진 것이다.

북한은 발굴 후 대대적인 복원공사를 벌여 이듬해인 1994년 10월 단군릉을 새롭게 단장했다.

연합 <北사회에서 단군은 어떤 존재일까>

단군릉은 단군조선의 수도 혹은 그 인근에 있었을 것으로 보고 평양에 단군릉이 발견되었다면 평양은 단군조선의 수도, 한무제는 단군조선의 수도에 낙랑군을 설치했으므로

단군조선의 수도=평양=낙랑군. 북한 사회과학원 감사.

 


덧글

  • 굔군 2012/02/17 21:05 #

    아, 이건 북한 학계에서는 단군조선의 수도(평양)와 위만조선의 수도를 분리하는 것으로 설명합니다. 낙랑군은 위만조선의 수도(요서)에 설치되었다는 거죠(...) 그래봐야 병맛인 건 변하지 않습니다만;;
  • erty 2012/02/17 21:37 # 삭제

    대동강 문명설을 주장하면서 수도, 부수도로 나눈 것은 사실 병맛이지만 이런 게 뭐가 병맛이냐?
    우리나라 식민빠같은 병맛은 존재하지않음.
    그런데 이러면 종북 좌빨로 몰아붙이겠군.
  • 굔군 2012/02/17 21:54 #

    erty//당연히 병맛이지.
    저 주장이 사실이 되려면 위만조선과 별개로 단군조선이 존재했다는 증거가 있어야 하는데, 그 증거는 환단고기 제외하면 없거든.
  • 無碍子 2012/02/17 22:20 #

    위만조선과 단군조선이 병립했다는 주장 또한 웃음꺼리 입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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