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손녀와 함께 시장을 돌아보는 사진에서 고가의 패딩이 논란이랍니다.
그 사진의 아해는 이대통령의 손녀가 아니라 외손녀입니다. 아들은 미혼이니 손녀는 없습니다. 사위는 변호사, 의사, 재벌 상속자 들입니다. 외손녀의 옷차림까지 외할아버지가 통제하지 않으며 형편이 되는 외할아버지가 외손녀 헐벗기지 않는다면 문제꺼리가 아닙니다.
회사 홈피에서 검색해보면 그리 놀랄 가격은 아닙니다.
더구나 명품 패딩이라고 길길이 날뛰다가 가격이 드러나자 이대통령이 영국 회사에 압력을 넣어 가격을 내렸다고하는 소리까지 합니다.
1. 그 아해는 이대통령의 손녀가 아니다.
2. 이대통령의 사위는 변호사, 의사, 재벌 상속자로 그들은 딸에게 비싼 옷을 사 입힐 형편이 된다.
3. 참고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08022774308&sid=00&nid=910, http://gall.dcinside.com/list.php?id=news_new&no=1512320
그 사진의 아해는 이대통령의 손녀가 아니라 외손녀입니다. 아들은 미혼이니 손녀는 없습니다. 사위는 변호사, 의사, 재벌 상속자 들입니다. 외손녀의 옷차림까지 외할아버지가 통제하지 않으며 형편이 되는 외할아버지가 외손녀 헐벗기지 않는다면 문제꺼리가 아닙니다.
회사 홈피에서 검색해보면 그리 놀랄 가격은 아닙니다.
추가 http://www.monclercom.co.uk의 신뢰성을 의심하는 분이 계시므로 바니스백화점(http://www.barneys.com)의 가격도 함께 올립니다.
![]() 짤방 http://www.monclercom.co.uk에서 화면 복사 짤방 http://www.barneys.com에서 화면 복사 |
1. 그 아해는 이대통령의 손녀가 아니다.
2. 이대통령의 사위는 변호사, 의사, 재벌 상속자로 그들은 딸에게 비싼 옷을 사 입힐 형편이 된다.
3. 참고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08022774308&sid=00&nid=910, http://gall.dcinside.com/list.php?id=news_new&no=1512320
모두들 설 잘 쇠셨습니까?
소비자가 직접 소를 잡아먹자의 후기
등심은 매장에서 산 1++급 등심과 맛의 차이 못느꼈습니다.
그리고 많이 받은 부위 명칭을 알 수 없는 고기는 불고기와 국으로 먹었는데 다들 맛있다고 하십니다.
가격대비 만족한 수준입니다.
소는 잡아야 등급이 나오는데 겉만 보고 사서 잡았을 때 등급이 안나오면 그것도 낭패가 되시겠습니다.





덧글
버버리 코트는 얼마인가요?
여기 피양이야?
지가 지 돈 벌어서 지딸 옷 사준다는데 그거가지고 무슨 개지랄인지말입니다 ㅋ
그렇게 치면 컴퓨터는 공공기관에나 있을까 말까한 부카니스탄애들 생각나서 인터넷은 어찌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공갈보가 명품 걸치는 것은 당연한 권리, 이명박 외손녀의 명품은 주제넘는 뻘짓거리... 가 되겠습니다.
이명갓은 역시 전지전능.
사이트 한번만 둘러봐도 이렇게 무리수 있는 덧붙임은 안 하실 텐데.
그리고 barneys도 짝퉁 판매상????????????????
(재탕)
비슷한 제품은 http://moncler.com/collections/moncler-kids/gallery/?articleId=bulgare
(재탕)
서민 코스프레는 이게 원조 아니겠음요?
그런데 박원순은 원래 전부터 좀 헤졌다 싶을 정도의 구멍까지 난 옷차림을 하고 여행을 하거나 하는 모습이 종종 목격되곤 했었습니다.
그리고 이번 설 때 어떻게 지내나 공개된 사진을 봐도 알 수 있는 사실이죠.
그걸 코스프레라 할지 평소의 모습을 그냥 보였을뿐인지는
이런 이해도 없이 그저 까고싶을뿐인 사람들에게는 사실이 어떤지는 별로 중요하지 않겠죠.
아니면 자신은 잘 모르는걸 가지고도 열심히 주장할 수 있는 바보라고 인증하는 것이거나.
어느쪽입니까?
2. 비싼 옷을 입을 경제적 여유가 되서 비싼 옷을 입는 것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글쓴이께서는 패딩 논란이 왜 되고 있는지 이해하지 않은 상태에서 폭스팅을 하신 것 같네요.
청와대에서는 '뼛속까지 친서민'이란 제목을 달고 홍보용 사진 한장을 공개합니다. 그런데 사진속에서 대통령과 같이 찍힌 손녀는 소위 명품 패딩이라는 것을 입고있는 겁니다.
그 사진이 대통령이 비밀리에(원래 대통령의 행선지는 비공개입니다) 외손녀와 손잡고 시장을 갔는데 지나가던 시민이나 기자가 우연히 발견하고 사진을 찍어서 기사화가 되었다면 문제될게 없었겠죠. 예상치 못하게 지나가던 사람이 사진 찍겠다는데 외손녀보고 갑자기 입고있던 옷을 벗으라고 할 필요는 없으니까요.
그런데 해당 사진은 처음부터 홍보용으로 찍힌겁니다. 보좌진에서 설이니까 친서민 이미지를 부각시키기 위해서 시장에 가는 일정을 만들었고 따라가서 처음부터 공개할 목적으로 각도랑 컨셉 잡고 찍은 사진이라는 말입니다.
정치가란 열심히 일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보여주는 것 또한 중요하기 때문에 그런 컨셉사진 찍어 홍보하는건 누구나 하는 일입니다. 그런데 제목은 친서민이라면서 옆에 찍힌 외손녀는 비싼 옷을 입고 있으니 이건 아귀가 맞지 않는 컨셉인겁니다. 평소에 보이던 가카의 꼼꼼함이 보이지 않았던거죠.
또 그 사진 하나만을 가지고 논란이 이렇게 커졌다고 보기엔 무리가 있고, 평소의 정책 운영이 전혀 친서민적으로는 안보이는데 말로만 친서민이라고 하니 그렇게 쌓인 불만이 부메랑으로 돌아왔다고 보는게 맞을 듯 하고, 문제의 사진에 붙였던 '뼛속까지 친서민'이란 멘트가 더 분노를 일으킨겁니다.
이 덧글을 보니 왜 이 논란이 생긴건가에 대한 궁금증이 해결되내요
가격도 뭐 딱히 노페 패딩이나 이거나 걍 조금 더 좋은건가? 정도긴한대 뭐 한벌에 몇천짜리도 아니고... 돈좀있는 사람들이 사입는게 뭐그리 문제인가? 싶었는대 준비된 홍보용 사진이며 문구가 그러했다면. 지각이 없는 문제가 되는군요. 적어도 홍보용 사진의 타이틀이 그러했다면 좀더 신경을 썼어야 될 부분에 신경을 못쓴 문제로 보이는군요.
뭐 서민이 뭔지도 모르는 인간이 서민 코스프레를 하니 생기는 일을 어찌막을까요...
어이쿠~ 진작부터 박가가 헐벗고 댕기셨쪄요? 그랬쪄요?
근데 남보고 아네 모르네 하기 전에 인증짤이라도 디밀고 시건방을 떨어야 하지 않니? ㅋㅋㅋ.
근데 하긴 이제와서 뭘 디밀어 봐야 안될걸? 니가 빨아제끼는 그 인간은 책을 모시려고 강남에 전세 얻는 위인이니까. 아 그리고 헐벗고 다니시는 분이 개인적으로 백두대간 종주하는데 고급 스포츠웨어를 협찬받으시는구나? 낄낄낄.
이런걸 자승자박이라고 하는거지. ㅋㅋㅋ
뜬금없이 옷 좀 비싼게 뭔 대수라고 이리들 호들갑인가 싶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