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야기 저들이 왜 진보인가? 2011/06/13 12:15 by 無碍子

진보(進步)란 무엇입니까, 진보란 구시대적 가치관을 떨치고 앞으로 나아감입니다.
대한민국이 이룩한 위대한 진보를 보십시오.
지개꾼들이 다니는 오솔길을 고속도로로 진보시켰고, 왜인들이 두고 간 석탄 화차는 KTX로 진보했습니다.
라디오 하나를 못 만들어 미제 제니스 라디오가 쌀 50가마니 가격에 팔리던 나라가 세계적인 IT 강국으로 진보했고, 제니스는 한국기업 소유가 되었습니다.
미군들이 버린 군용차량으로 승용차와 버스를 만들던 나라가 자동차 수출 강국으로 진보했고, 나사못 하나 못 만들던 나라가 세계적인 제철강국 진보했습니다.
제 이름도 쓸 줄 모르고 편지가 오면 이웃집에 가지고 가서 읽어달라고 부탁하던 사람들이 살던 나라가 대학 진학률 세계 1위 국가로 진보했습니다.
박사님과 장군님의 제왕적 통치를 받던 나라는 백주대로에서 ‘‘니가 대통령이면 나는 전지현이다.’라고 쓴 피켓을 들고 다녀도 되는 민주과잉의 나라로 진보했습니다.(그 피켓걸 짤방을 보다가 전지현에게 미안할 때도 있더라)
남의 나라에서 먹다 남은 곡물을 얻어먹던 나라가 가난한 나라를 원조해 주는 나라로 진보했습니다.

대한민국이 이 아름다운 진보를 이룩할 때 세칭 진보집단 혹은 진보세력은 뭐를 했습니까?
흐르는 강물을 보고 배산임수(背山臨水)니 장풍득수(藏風得水) 뭐니 하면서 음풍농월(吟風弄月)을 일삼는 사람들이 진보세력입니까, 아니면 저 강물을 다스려 인간에 유익한 무언가로 만들려는 사람들이 진보세력입니까?
걸핏하면 산의 정기를 끊는다고 공사장에 자리를 펴고 드러눕는 행위는 진보가 아닙니다. 진보를 거부한 수구적 작태입니다.
저번에 어떤 공사장 앞에서 “산이 우는 소리를 들었다.”며 숟가락 집어 던지고 드러누운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런 사람과 그를 추종한 사람들 진보세력이 아니라 구시대적 가치관을 사랑하는 수구집단입니다.

대항민국을 누가 진보시켰습니까?
안분지족(安分知足) 안빈낙도(安貧樂道)를 흥얼거리던 사람들이 아닙니다. 구시대적 가치관을 단 칼에 끊어버리고 국가와 국민의 미래와 진보를 향해 방향을 제시한 사람들은 누구였습니까?

수구도 못하고 퇴보하는 지구상 유일집단, 한반도 북부지역을 점거한 김성주-김정일 집단을 추앙하는 자들은 진보세력이 아닙니다. 그들이 수구세력입니다.

대한민국이 이룬 진보를 사랑하십시오. 대한민국 진보를 위해 애쓴 분들을 기억하시고 고마워하십시오.
그분들이 아니었더라면 우리나라는 아직도 농경국가를 못 벗어났을 것이며 겨울엔 얼어 죽고 지금쯤 즉 보리 추수하기 전에 굶어 죽는 사람들이 즐비한 나라로 머물렀을 것입니다.


덧글

  • 잉여탈출기 2011/06/13 12:37 # 답글

    그렇게 자랑스럽게 진보한 대한민국이 더 진보하기 위해서는
    본문에서 예로 든 것 처럼 개발주의적 관점이 아닌 친 환경적 관점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예전에는 개발에 대해 저항하는 것이 수구였다면
    이제는 그동안 사회에서 통용되어왔던 개발주의만을 고집하는 것이 수구가 되겠죠.

    개발에 의한 자연의 이용이 산업화 이후 오래된 사회의 주류 관점이었으니
    우리나라의 상황을 떠나서도 자연보호는 진보의 오랜 이슈입니다.
  • 춤추는콩알 2011/06/13 12:54 #

    촛불에 의한 이산화탄소 배출부터 줄이라고 하십시오.
  • 無碍子 2011/06/13 13:08 #

    자연을 보호해서는 진보할 수 없습니다. 자연을 이용해야 진보합니다.

    하천을 막아 보를 만들어 논에 물을 대면서 진보했고, 산을 허물어 광물을 캐면서 진보했습니다.
  • 잉여탈출기 2011/06/13 13:27 #

    자연을 보호해서 진보할 수 없다는 이야기가 요즈음에 까지 설득력을 가지는지 모르겠네요.

    하천을 막아 보를 만들어 물을 대면서 진보하고 광물을 캐면서 진보하는 발전이 한계에 도달했다는 생각은 안드시는지요.

    자연에 대해 지속가능한 발전이라는 개념은 요즈음에 와서는 진보측에서만 꺼내는 화두는 아니죠.
  • jaggernaut 2011/06/13 14:16 #

    그럼 자네부터 인터넷 하지마시게.
  • 마쵸킹 2011/06/13 12:44 # 답글

    주관적으로는 양쪽(진보,보수)다 진보적인 관점을 가지고 있다고봅니다.

    좀 말이 이상하긴한데... 아무튼

    보수는 자본주의적인 경제성장 시스템면에서 진보적이고
    진보는 환경적이고 복지적인 측면에서 진보적인건 아닌가 싶습니다.
  • 無碍子 2011/06/13 13:16 #

    맑스는 하부구조인 경제와 상부구조와의 관계를 생각하면 하부구조의 진보가 상부구조의 진보를 견인한다고 봅니다.
  • ㅇㅇㅇ 2011/06/13 13:13 # 삭제 답글

    그래서 그 진보의 단물은 누가 빨아 먹고?
  • 에이지 2011/06/13 13:40 # 답글

    진보라는 것 자체가 이쪽에서 저쪽을 까고 저쪽에서 이쪽을 까는 과정에서 이루어지는 거임. 박정희 까는 쪽이 없었으면 박정희가 경제성장 이룩했겠냐? 걍 혹부리처럼 됐겠지.
  • 흐음 2011/06/13 15:22 # 삭제

    에이지/ 별 이상한데서 진보 존재의 타당성을 다 찾고있구만.

    이광요나 등소평이 집권중에 '이쪽에서 저쪽을 까고 저쪽에서 이쪽을 까는' 진보가 있었기 때문에 싱가폴, 중국의 경제성장이 이루어졌다고 생각하나? 생각난다고 다 내뱉으면 그건 사람보다는 짐승에 가까울텐데... -.-
  • 에이지 2011/06/13 15:30 #

    어이쿠. 시발, 지난 폐쇄체제를 까는 새끼들이 있으니까 리콴유나 등소평이 등장했지.
    진보라는 단어 자체가 단지 좌파빨갱이들을 위해 존재하는 단어가 아니라는 뜻이다. 머저리야.
  • 흐음 2011/06/13 15:54 # 삭제

    에이지/ '지난 폐쇄체제를 까는 새끼들이 있으니까' 이광요, 등소평이 나왔다면 그 이광요, 등소평이 나오기 전에 그 동네에서 '지난 폐쇄체제를 까는 새끼'들이 과연 누구였었는지 이름이나 좀 말해봐라.

    그리고 니글-내글-니글로 오는 동안에 진보가 좌파빨갱이들을 위해 존재하는 단어라는 명제는 니가 처음 썼구만 왜 니 모자람을 남한테 뒤집어 씌우는 거지? 요새 짐승은 수치도 아는 모양이네, 참 재미있는 세상이야... ^^
  • 에이지 2011/06/13 16:04 #

    아이고 이 머저리야. 병신력의 바닥이 안보이는구나. 그러니까 니 말은 내 글이 진보라는게 좌파를 의미하는거로 보였다이거지? 사회적 진보라는게 어떤 식으로 이루어지는지 감도 못잡고 있구나. 케인즈도 우파측의 좌파라는 비난에 '계급투쟁의 시대가 온다면 나는 우파의 편에 서있을 수 밖에 없다.'라고 변명을 해야 했단다. 그래서 케인즈가 좌파였던? 하이에크도 나중에는 우파의 손에 의해 '상식없는 우파'라는 소리를 넘어서 프리드먼의 스승한테는 '우파의 주적'이라는 소리까지 들었는데 그가 좌파던?

    여기까지만 말해두자. 어디 뭔 소리가 튀어나올지가 기대된닼ㅋㅋㅋ
  • 흐음 2011/06/13 16:41 # 삭제

    에이지/ 말돌리지 말고 싱가폴, 중국에서 '지난 폐쇄체제를 까는' 진보 열사들이 누구였는지 이름을 대보라니깐. 니 첫 댓글에 의하면 이 진보 열사들 덕분에 이광요, 등소평이 등장하고 이어서 싱가폴, 중국이 경제성장을 이룩했을 거 아니냐. 말이 필요없어. 싱가폴, 중국 경제성장의 원훈인 '지난 폐쇄체제를 까는' 진보 열사가 누구였는지만 말해.

    그리고 다시 말하지만 내글에 '좌파'라는 단어를 쓴 건 니가 쓴 걸 인용한 것 밖에 없고 니가 부르짖는대로 '진보라는 게 좌파를 의미한다'라는 뉘앙스의 댓글을 작성한 기억이 전혀 없어. 그런데 넌 뭘보고 내 생각을 그렇게 단정지은 거지?

    짐승이 수치를 알고 추론까지 하는 걸 보면 재미있기는 하다만 근거가 이리 부족하면 원숭이 놀음밖에 더 되겠나... ^^
  • 에이지 2011/06/13 16:55 #

    리콴유는 팡푸앙피와 임친송, 등소형은 그의 오른팔이라 불린 개방체제의 설계자 장쩌민과 샤오야오와 자오쯔양이다. 됐냐? 병신앜ㅋㅋㅋ무엇보다 니가 꺼낸 리콴유나 등소평이나 기존의 권위체제를 까서 진보를 이끌어낸 인간들이잖냐 이걸 내가 따로 대답해야 했을 정도로 생각이 없었나요 등신님핰ㅋㅋㅋ

    자 나도 니 질문에 대답했으니까 이번엔 니 차례죠?ㅋㅋㅋㅋ얼른 대답해주길 바라욬ㅋㅋㅋㅋ
  • 에이지 2011/06/13 17:28 #

    기억이 전혀 없다는 말을 보고 말하는데 점점 병신같아진다고 도망치지 좀 마라. 그럼 니가사 꺼낸 '진보 존재의 타당성'에서 말한 '진보'는 뭘두고 얘기하신건데요? 도망쳐봤자 배울거 하나 없으니 걍 모르면 모르는데로 얘기해. 무식은 죄가 아녀. 무식하고도 안 부끄러워하는게 죄지.
  • 백범 2011/06/13 20:05 #

    박정희가 없었으면 김대중, 김영삼이 뒤에서만 돈을 쑤셔넣었겠나? 앞으로도 검은돈 쑤셔넣었겠지... ㅎㅎㅎㅎㅎ
  • 에이지 2011/06/13 20:34 #

    으앜ㅋㅋㅋ아키몬듴ㅋㅋㅋㅋ
  • 백범 2011/06/13 20:37 #

    으앜ㅋㅋㅋ에이즠ㅋㅋㅋㅋ
  • 지나다가 2011/06/13 14:09 # 삭제 답글

    진보는 무슨... 패션진보 패션좌파지요.

    우리나라 좌파의 (좌빨아닌 진짜 좌파) 문제는 바람직한 변화는 자기네만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점입니다. 그러니까 진보라는 보기 좋은 이름을 붙이죠. 우파는 진보를 못한다고 암묵적으로 가정하고 있는 것이죠.

    분명 바람직한 사회 변화는 우파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오히려 현실에 바탕을 둔 구체적인 사회 변화는 우파에게서 나오지 좌파에게서 나오지 않습니다. 어쨌든 요즘 분위기는 뭐 진보가 좋은 거라고 생각들 많이 하시죠.
  • 백범 2011/06/13 20:06 #

    나이 30, 40대가 되도록 지 부모한테 경제적으로 의존하는 인간들이 무슨 진보입니까?

    그중 자기 직업 있고, 내 고정 수입이 있는 인간들 조차, 정신적으로나 정서적으로 부모에게 의존하는 어린애같은 인간들 투성이임...

    경제적인 독립은 당연하고, 정신적, 정서적으로도 부모에게 독립해서 별개의 인간으로 활동해야 될 나이에 부모에게 물질적(으로 의존하는 인간들은 쓰레기 그 자체임)으로나 정신적, 정서적으로 의존하는 저능아 똘추들이 무슨놈의 진보랍니까? 그냥 애완동물들이지.
  • jaggernaut 2011/06/13 14:15 # 답글

    조갑제씨의 진보관과 동일하네요. 그리고 저도 적극 찬성입니다.

    산이 우는 소리 운운 하시는 분들은 숲이 우는 소린 안들리시나봅니다.
    저 너른 논은 원래 인간이 농업을 하기 전에는 다 숲이었습니다. 평지에 숲이 잘 없는 건 인간이 다 베어 넘겼기 때문입니다. 드러눕는 진보분들은 지금도 늦지 않았으니 수렵 채집으로 모범을 보여주십시오. 물론 문명의 이기는 모두 버리시고요. 다만 엔딩은 밀렵으로 감옥에서 끝날거 같긴 합니다만.
  • 지나가는이 2011/06/13 16:12 # 삭제 답글

    박정희를 그리워하는 것이 수구요, 전두환을 찬양하는 이들이 꼴통입니다. 합하여 수구꼴통이라지요.

    기껏 민주주의로 출발하여 그걸 전복한 게 누구며 이를 바로 세운 건 누구요? 기껏 먹고 살만한 나라 만들어 놓았더니 근본도 없는 국제기구에 나라 팔아먹게끔 만든 건 누구며 이를 다시 살려놓은 이는 누구요?

    그러나 어차피 새는 좌우로 나는 법. 애써 한쪽 날개로만 날려다간 고꾸라지지 맙시다.
  • ㅁㄴㅇ 2011/06/13 16:53 # 삭제

    기껏 먹고 살만한 나라 만들어 놓았더니>> 누가 만들었습니까?
  • 메르베유 2011/06/13 18:07 #

    수구꼴통에 슨빠랑 노빠도 빼면 섭하지라?
  • 지나가는이 2011/06/13 18:42 # 삭제

    마 베르베유 아제 말도 맞심더.
  • 백범 2011/06/13 20:08 #

    김대중을 그리워하는 것이 수구요, 노무현을 찬양하는 이들이 꼴통입니다. 합하여 파시즘 수구꼴통이라지요.

    기껏 민주주의로 출발한 사회를 부패와 비리천국으로 만든 게 누구며 이를 바로 세울 사람은 있었던가요? 근본도 없는 국제기구에 기업체를 팔아먹게끔 만든 김대중, 구조조정과 공적자금으로 외국자본의 노예가 되게 만든게 뭘 살려놓은 거란 말이오?

    머리통에 똥만 차서 굳은 파시스트들을 인정하느니 차라리 한쪽 날개로만 나는게 낫겠네...
  • 지나가는이 2011/06/14 19:25 # 삭제

    부패의 온상은 견제받지 않는 권력이지라.. 박정희 전두환이 절대권력을 쥐고 얼마나 뒤로 챙겼으면 그 일가가 대대손손 그래 떵떵거리며 사는 것이며.. 전두환은 마르지 않는 샘물이라..

    허허.. 대통령 되기도 전에 근본도 없는 국제기구 수장 앞에서 굴욕적인 각서를 쓰게한 게 누군데 김대중을 탓하는가.. 김대중이 그 각서 물리려 했다가 고초를 겪은 것은 세상이 다 아는 일이라.. 이후 김대중이 경제를 되살리고 복지와 인권을 챙겼지만 되먹지 못한 수구와 진보들이 동시에 헐뜯는 꼴이 하나같이 치매 말기 증상들이라..
  • 백범 2011/06/14 21:42 #

    김대중이 경제를 되살려? 아이고... 홍어들은 이래서 안된당께.

    외국자본에 국내 대기업을 줄줄이 넘긴게 애국이고 경제살린거다. 그렇지???

    콜트레인씨. 그냥 로그인 해라. ok?
  • 지나가는이 2011/06/15 14:53 # 삭제

    참 한심한 양반이여. 얻는 게 있으면 내주는 것도 있는 법이지. 박정희 시절은 참 훌륭하게 경제만 성장했다 그지? 그러니 애꾸라는 거.
  • 백범 2011/06/15 19:25 #

    참으로 한심한 양반이여. 얻는게 있어도 내줄 필요는 굳이 없지.

    헌데 김대중 시절은 IMF 극복해서 다같이 잘먹고 잘살았다 그렇지? 외국에 국내자본 다 팔아치우고, 북한은 물론 일본과 IMF에 허벌나게 조공바치는데 돈을 써서, 금모으기로 적자나 메꾸고 말이야.

    이젠 본격 이완용도 감쌀 기세... ㅎㅎㅎㅎㅎ
  • 마즈 2011/06/13 17:55 # 답글

    노무현을 그리워하는것이 수구이요,김대중을 찬양하는것이 꼴통입니다,합해서수구꼴통이라지요.

    기껏 다죽어가는 북한정권을 살려주던 사람이 누구요?핵무기는 누구돈으로만들엇습니까? 핵실험하면 책임지겠다하고 공언햇던분들은 어디에있습니까?

    그러나 어짜피 새는 좌우로 나는법,애서 한쪽날개로만 날려다가는 고구라지고 맙시다.
  • 지나가는이 2011/06/13 18:40 # 삭제

    북한 핵개발은 80년대 이미 시작되었고, 그 추동은 박정희 군부쿠데타와 자주국방이었며, 94년 '영변위기' 당시 클린턴 바짓가랑이를 붙든 게 영삼이고, 94-00년 소위 '고난의 대행군' 시기 북한을 먹여 살린 것도 영삼이와 클린턴이라.

    김대중 햇볕정책에 북핵 책임을 묻지마라. 좀 순진했던 건 사실이나 애초에 북핵은 북미관계의 산물이라. 우리 가카께선 햇볕정책 안 해서 핵실험에, 영해에서 군함침몰, 영토 포격까지 3종 선물셋트 풍성하게 받으신게지?^^
  • 백범 2011/06/14 21:43 #

    그냥 따로 독자적 공화국 차려서 불리독립해버리지 왜 대한민국에서 이럴까...
  • 마즈 2011/06/13 19:05 # 답글

    아아....햍볕정책의 산물이 연평해전이고 ~북핵 실험 대포동 미사일발사인가봅니다 낄낄낄
    북핵이 북미 관계의산물이라 예~~지당하신 말씀이죠~소위

    제네바합의로 뭐 돈셔틀에 중유셔틀하던 당시
    당당하게 우라늄 농축!!!을 발표하신 북한께서 발표하시자 어어~~~제네바합의가 무너지고
    ~어어 그러다가 민주정부10년동안
  • 마즈 2011/06/13 19:07 # 답글

    북핵개발하면 책임지겠다라고하신는 분은 어...돌아가셨더군요. ㅋㅋㅋㅋㅋ
  • 지나가는이 2011/06/13 19:15 # 삭제

    평생 김대중이나 욕하믄서 살그라잉~
  • 백범 2011/06/13 20:08 #

    비로긴 찌질이는 진아, 정아, 은영이 아버지는 개새끼 라고 해 보시게나. 어서...
  • check4me 2011/06/13 20:55 #

    그 책임 한 번 제대로 봤었어야 하는데........................................

    (평생 거짓말은 안하신 분이신지라, 젠장, 그냥 죽어 버렸다는..ㅠㅠ)
  • 無碍子 2011/06/13 19:51 # 답글

    all///

    고속도로 건설하자는 쪽이 진보세력이고, '농사지을 땅도 없는데 고속도로가 웬 말이냐'며 드러누웠던 세력이 수구입니다.
    포철 만들자던 세력이 진보이며, '먹을 쌀도 없는데 제철소기 웬 말이냐'며 반대했던 사람들이 수구들입니다.

  • 지나가는이 2011/06/14 19:50 # 삭제

    "유구한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우리 대한국민은 3·1운동으로 건립된 대한민국임시정부의 법통과 불의에 항거한 4·19민주이념을 계승하고"

    대한민국임시정부의 법통과 4.19민주이념을 짓밟은 이가 수구요, 그 버릇 못 버리고 헌법까지 건드린 자가 반동이라. 합하여 수구반동이라 하지요.

    그러나 어차피 두 눈이 있어야 비로소 바로 걸을 수 있는 법. 애써 한쪽 눈으로만 걸으려다 나뒹굴지 맙시다.
  • 백범 2011/06/14 21:58 #

    비로긴//

    유구한 역사와 전통이 빚나? 이런게 진보라니... 그러니 늬들이 망할 수밖에 없지.

    민주당, 민노당 계열이 왜 망할수밖에 없는지 그 이유를 알겠다. 하긴, 군사독재를 타도한게 자유주의를 기치로 일어선 세력이 아니라 ML이나 주체사상을 받아들인 세력들이었으니 뭐...

    헌법 전문... 그런 파쇼적인 걸 들먹이면서 상대정당 까는 논리로 쓰는것 보면, 어지간히 논리가 빈약하다.

    이런 막장 파쇼사회의 틀을 깰 용기도 없는 사이비좌파, 민주주의의 상대성도 모르는게 수구반동이 웬말이냐?

    민주주의의 이름을 들먹이지만 실은 청년기의 의식화교육으로 단단하게 세뇌된, 개막장 꼴통들이 입만 열면 두 눈, 양쪽 날개를 들먹이는데...

    그럼 너희들부터 한번 그 수구 반동들을 포용해보려는 태도를 가져보지 그러냐?

    길어봐야 민주당이나 민노당이 앞으로 장사할수 있는 기간은 불과 20,30년이니 그 기간 중 부지런히 장사하시게나. 알겠나?
  • 백범 2011/06/14 22:00 #

    겨우 단지 한나라당이 싫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그 후보자의 공약, 능력, 청렴성, 적격성 따위는 검증도 안하고 맹목적으로 지지하는 바보들의 응원으로 겨우 버티는 임포텐츠 패거리들 주제에 무슨...

    똑같은 식물 고자들인 한나라당보다 너같은 부류가 지지하는 측이 먼저 문닫게 된다는 것만 알아두렴...

    민주주의란 소수의 생각도 존중해줄수 있는 것 이라는 것도 모르는 얼치기 민주주의자 양반.


    ps : 보기 싫고 꼬우면 그냥 X표 누르고 조용히 꺼지시게나. 어설픈 훈수 그만두고... 본인이 민주주의자시라면... ok?
  • 지나가는이 2011/06/15 14:51 # 삭제

    이 양반은 파쇼를 참 좋아하네. 보수건 진보건 헌법을 존중해야지. 대한민국 정체성이 거기에 있는데. 특히 보수면 법과 체제를 존중할줄 알아야지. 수구를 포용하긴 뭘 포용해 이 양반아. 민주주의를 방어하려면 민주주의를 개무시하는 것들부터 처단해야지. 댁은 소수가 아니라 반동이여.
  • 백범 2011/06/15 19:24 #

    지나가는 홍어 왈

    "민주주의 수호를 위해서 나하고 생각이 다른 인간을 모두 처단하겠다..."

    아이고, 이거 어디서 많이 듣던 소리 아닌가? 1918년 무렵의 독일에서 말이야.

    본격 파쇼 인증...

    어설프게 민주주의 이름 팔지 말고, 그냥 김대중, 노무현 내세워서 파시즘 해라. 그게 너네 정서에 딱이다.
  • 無碍子 2011/06/15 19:27 #

    지나가시는 선생님/

    그거하고 진보하고 무슨 관련이 있습니까?
  • 지나가는이 2011/06/16 12:08 # 삭제

    민주주의가 미성숙한 사회에서 그 민주주의에 기생해 곰팡이처럼 피어나는 것이 파쇼이다. 백범을 보면 극단적인 정치혐오와 냉소를 표출하는 것이 딱 나치스 당원의 모습이다.

    오늘날 이승만과 박정희, 전두환을 역사적 평가의 장에서 끄집어 내어 구권위주의체제를 미화하고 복기하려는 자들이 있다. 이들은 또한 5.18 의미를 축소하고 87년체제를 부정하려는 세력이다. 이로써 수구반동들은 종북세력과 더불어 국가정체성을 훼손하고 분열시켜 적을 이롭게 하는 것이니 미리 법률로써 축출해야 함이 마땅할 것이다.

    애자 선생, 본문 같은 사이비논변 펼칠 시간에 좌파들의 헛발질이나 하나라도 더 고발하시오. 보아하니 댁의 능력이 그 정도에 머무는 듯 하니까..
  • 백범 2011/06/16 19:19 #

    5.18 같은 폭동이 국가정체성과 무슨 상관?

    계엄군이 대검으로 여고생 가슴을 도려냈다, 계엄군이 임산부 배를 갈랐다...

    3개의 공수여단하고 1개의 사단급 병력이 전부 경상도 출신이라는 근거는 있나?

    수구반동 좋아하시네. 국민의 세금으로 민주화 보상금을 타먹은 쓰레기들이 국가정체성을 말하다니, 웃기지도 않는구나. 그리고... 87년에 '젊은피 수혈' 이란 명목으로 평민당에 입당하기 전의 김민석, 노무현, 이해찬, 유시민, 강기정, 이인영, 송영길, 우상호, 임종석, 임종인, 한명숙...

    이딴 인간들이 관여한 전대협이니 삼민투, 민민투, 민통련 같은 단체들에서 몸담던 자들의 전력을 단죄하지 않고 국가정체성을 말할 자격은 되나 모르겠네?

    친일인명사전 만든 놈들의 과거 전력이 어떤지나 알아보고 국가정체성을 말하던가...
  • 백범 2011/06/16 19:26 #

    파쇼는 정치에 대한 지나친 기대와 열정, 자발적 헌신이 파쇼일텐데?

    파쇼, 파시즘, 나치의 행동양태나 제대로 설명해보고 개소리를 늘어놓으시던지.

    국가를 위해서 애국심으로 민주화 운동을 했다고 하는 놈들이, 북한을 대안으로 생각한것부터가 오류이고, 나중에는 국민의 세금으로 민주화 보상금을 챙기고도 그것으로 부족해 온갖 비리를 저지른게 국가 정체성에 뭘 얼마나 기여했나 모르겠다.

    교묘하게 말장난이나 늘어놓는것 보니 대학나와서 취직못한 잉여 지식인인가 보군...

    상대방을 박멸, 나하고 다른 인간을 제거하려는 사상부터가 파시즘인걸 모르나? 익명성에 기대서 저따위로 행동하는 자가 지지하는 자들이면 어떨지 참으로 끔찍하다. 김영삼, 김대중, 김종필, 노무현... 이놈들이 국론분열과 국정파탄과 비리를 저지르고, 자기 파벌 사람으로 정계를 구성한 해악은 또 어느정도이던가?

    이래서 민주당이나 국참당 떨거지들이 집권해서는 안된다는 거다.
  • 백범 2011/06/13 20:21 # 답글

    이성을 상실하고 아집과 망상과 독선에 사로잡힌 편벽된 소인배들이 무슨 진보...

    차라리 그냥 본색을 드러내면 덜 역겹기나 하지...
  • 지나가던과객 2011/06/13 23:00 # 삭제 답글

    그러니까 백범님이 말하고자 하는 요점이 뭐죠?
    그냥 고승들이 말하는 선문답같은 얘기만 계속 쓰는데 직설적으로 말하세요.
    그렇게 얘기한다고 뭔가 있어보이지는 않습니다.
  • 2011/06/16 19:20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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