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야기 김대중 선생님과 경부고속도로 논란 2011/05/20 12:10 by 無碍子

김대중은 분명히 경부고속도로 건설을 반대했다를 트랙백 합니다. 먼저 김대중 전 대통령님의 고속도로에 대한 견해부터 봅니다

신민당 김대중 전 대통령 후보는 19일 장성 송정리 유세에서(중략) 전시효과만 노리는 고속도로보다 지방국도의 황폐성을 시정할 대통령 선거 때 그가 제안한 4년 내 전국도로포장에 대한용의 및 금년산 하곡과 추곡가를 그가 내세웠던 보리 한 가마 5천원 쌀 한 가마 1만원에 사들이는 2중곡가제를 실시할 용의는 없는가고 물었다.(중략)
경부고속도로 건설은 그 시기와 방법이 도로건설 원칙에 벗어나는 것으로 지방국도 포장이 우선되고 제2단계로 고속도로가 되야 한다고 주장했다.

동아일보 1971년 05월 19일 기사

어디서 많이 듣던 이야기 같지 않습니까?
바로 4대강 반대하는 논리와 똑같습니다. 아래는 고속도로 반대론자들의 의견으로 모두가 김대중 선생님의 발언이 아니며 경인운하는 4대강과 관련이 없으므로 착오 없으시길 바랍니다.

경부고속도로

4대강

고속도로보다 지방도로부터 포장하라

4대강 본류보다 지천을 먼저 하라

고속도로 건설할 돈으로 쌀 보리 수매하라

4대강 공사할 돈으로 무상급식 하라

부자들 골프치러 다닐 고속도로 반대

부자들 유람하러 다니는 경인운하 반대

경부고속도로로 호남이 소외된다.

4대강은 반대하지만 영산강은 해야 한다.

 

(이 짤방은 본문과 관련이 없음)


1965.09.20 IBRD(세계개발은행)에 용역의뢰한 결과에 따르면 화물10.2%,여객11.5%씩 매년 수송수요의 증가가 예상되어 도로건설의 필요성에 동의 하였으나,우선 순위를 권고한 내용이 있다.그러니까 남북횡단이 아니라 동서횡단을 제시한다는 것이다.(IBRD(세계개발은행)권고 사항이다.우선순위다. 1.서울-강릉,2.포항-부산-순천-여수-광주,3.삼척-속초,4.대전-목포등 4개선의 건설이 더 시급하다고 권고한 내용인 것이다)

by 콜트레인

경부고속도로 안하고 서울 강릉 고속도로를 만들었어도 이만한 부가가치가 창출되었겠는가를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IBRD(세계개발은행)의 전문가보다 박통의 예지력이 훨씬 뛰어나다는 반증일 뿐입니다. 고속도로 뿐 아니라 적어도 경제문제에서는 박통의 견해가 옳았습니다.


덧글

  • 海凡申九™ 2011/05/20 12:33 # 답글

    김대중은 경부고속도로에 대해 수혜자 부담 원칙도 시끄럽혔었습니다.
  • 시울음 2011/05/20 13:50 # 답글

    풍전대중 선생님의 해악성..
  • 한국 짱 2011/05/20 14:26 # 답글

    콜트레인은 고도의 김대중 까일지도...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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