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야기 무상급식, 무상의료 등 무상복지 유감 2011/05/16 10:31 by 無碍子

무상 무상 하는 진보들 보면
국가 재원은 제한적이며 화수분이 아닙니다. 불필요한 곳에 복지예산을 처바를 만큼 나라 형편이 넉넉지 않고 납세자들 주머니가 두텁지 않습니다.

 

선택적 복지와 무상복지 중 어는 게 저소득층에게 유리한가?
※그래프가 허접하지만 의도는 이해하리라고 봅니다.
무차별적 무상복지는 복지혜택이 꼭 필요한 계층의 지원예산으로 복지 지원이 필요 없는 계층을 지원하는 비 윤리적이며 비 인도적인 만행입니다.


덧글

  • 시울음 2011/05/16 10:34 #

    하여간 돈 무서운 줄 모르는 놈들이 날뛰는 세상이라니까요...
  • 無碍子 2011/05/16 11:11 #

    무상복지론자들은 세금 낼 준비는 되었는지 궁금해 집니다.
  • ㅇㅇㅇ 2011/05/16 10:56 # 삭제

    돈 무서운 줄 모르니 사대강도 하는 거고...
  • qwerty 2011/05/16 11:09 # 삭제

    4대강과 무상급식을 동일선 상이 놓을수 있나?
  • 無碍子 2011/05/16 11:12 #

    4대강은 투자사업입니다.
  • shift 2011/05/16 11:19 #

    무애자씨말대로 투자사업은 맞는데 내가보기엔 좀 그른거 같음.....

  • 지나가다 2011/05/16 13:34 # 삭제

    컴퓨터 부품은 비싸봐야 수십만원하면 갈 수 있지만 자동차 부품을 갈려면 돈백만원 훌쩍 넘기가 예사 아니겠어요? 어차피 컴퓨터도 자동차도 같이 돌려야 한다면 자동차 부품 갈 예산을 빼서 컴퓨터에 넣는 일이나 컴퓨터에 들어가는 돈을 빼서 자동차 부품 예산으로 돌리는 것 둘 다 바보같은 짓입니다.
  • shift 2011/05/16 11:20 #

    아씨발 난 세금많이 내고 싶지 않은데 저새끼들땜에 늘게생겼네 아프로도 계속
  • 無碍子 2011/05/16 18:48 #

    증세보다 더 걱정은 정말 복지가 필요한 곳에 쓸 돈이 불필요하게 쓰여지는 겁니다.


  • shift 2011/05/16 23:42 #

    차라리 그렇게 버려질돈 그냥 내손으로 태우고 싶네요
  • KittyHawk 2011/05/16 12:03 #

    4대강은 어차피 일정시간이 지나면 종료되지만 무상복지는 그게 아니죠. 급식에 대해 안 좋은 경험을

    갖고 있는 사람으로서 솔직히 작금 일고 있는 무상복지 시리즈는 그야말로 황당입니다.

    미국인들이 국가가 주도하는 복지에 대해 왜 환영하지 않는지 진지하게 고민할 필요가 있어요.

    그 동안 복지로 유명하던 유럽 국가들이 정책 수정에 나선 것도 깊이 생각해야 할 테고요.
  • 無碍子 2011/05/16 18:49 #

    무상이라는 건 원래부터 존재하지 않으며 영원히 이땅에 나타나지 않습니다.

    누군가가 대신 지불합니다.
  • 울군 2011/05/16 17:01 #

    돈을 펑펑쓰면 유토피아가 오는줄로 아나봅니다 -_-;
  • 無碍子 2011/05/16 18:52 #

    가난한 집 아해 공부시킬 예산 줄여 부잣집 아해 밥멕은 데 쓰는 건 범죄라고 생각 합니다.
  • 콜트레인 2011/05/16 21:25 #

    무식한 소리하시네여. 장기적으로 잔여적 복지한 곳은 복지수준이 저하되었음. 미국과 유럽을 비교하면 답이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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