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시대 박정희의 함경도 기업가 숙청 2010/07/20 12:22 by 無碍子

저명한 이글루스 박까 논객이신 콜트레인께서 박정희 정권의 함경도 출신 기업가 숙청에 대해 설파하시었습니다.

62년 3월에 이루어진 군부의 '알래스카파'(함경도출신)숙청과 함꼐 백남일, 함창희, 조성철, 이용범 등 재계의 알래스카파 역시 몰락했다. 60년 12월 국내 도급순위 1위에 오른 현대건설은 그 '알래스카 토벌'시에 한꺼번에 휩쓸려 현대건설까지 존폐의 기로에 서기까지 했다. 현대건설의 사주인 정주영은 강원도 출신인데도 '토벌'대상에 오른 건 건설업계의 정치 싸움 때문이었다.

출처 1960년대 박정희정권의 함경도출신 기업가숙청

함경도 출신 기업가 숙청이 뭔가 궁금해서 알아보니 헐~~~이었습니다.

4ㆍ19혁명 이후 자유당 정권하에서 권력을 배경삼아 부당하게 치부한 자들에 대한 최초의 처벌작업은 1960년 5월에 개시되었다. 당시 과도정부는 부정축재 기업인들을 대상으로 동년 6월 1일부터 20일까지 '1955년 1월 이후 5년 동안의 탈세를 80% 이상 정직하게 신고할 경우 벌과금을 면제시킨다'는 조건으로 자진 신고하도록 하였다.

6월 20일까지 자진 신고한 기업인은 이병철(삼성그룹, 탈세기업 5개 업체, 탈세액 21억 4천만 환), 정재호(삼호그룹, 탈세기업 4개 업체, 탈세액 5억 6천만 환), 金相鴻(삼양그룹, 탈세기업 1개 업체, 탈세액 1억 9천만 환), 薛卿東(대한그룹, 탈세기업 대한제당 1개 업체, 탈세액 1억 2천만 환), 宋英洙(전주방직, 탈세액 2억 9천만 환), 白南一(태창방직, 탈세액 3억 1천만 환), 具仁會(럭키화학, 탈세액 3천만 환), 李庭林(대한양회, 탈세액 6백만환), 趙性喆(중앙산업, 탈세액 5백만 환) 등 9명이었다. 이들이 자진 신고한 탈세액은 총 33억 1,100만 환이었다.

이들의 자진신고에 대해 국민적인 비난이 쏟아졌다. 검찰에서도 이들 재벌 중 최소한 6개 재벌은 국가에 귀속되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차제에 정부는 부정축재 기업에 대한 조사작업을 착수하였는데, 여기에는 위의 기업들 외에 추가로 건설업자 전부를 포함시켰다. 기업가 23명과 이들이 관련된 기업 68개 업체에 대한 조사에 착수, 7월 말에 완료하였는데, 부정축재 기업인으로 지목된 기업인들은 다음과 같다.

부정축재 기업인 명단 삼성그룹(李秉喆, 탈세기업 13개 업체), 삼호그룹(鄭載頀, 탈세기업 7개 업체), 개풍그룹(李庭林, 탈세기업 9개 업체), 대한그룹(薛卿東, 탈세기업 5개 업체), 럭키그룹(具仁會, 탈세기업, 4개 업체), 동양그룹(李洋球,탈세기업 4개 업체), 극동그룹(南宮鍊, 탈세기업 4개 업체), 한국유리(崔泰涉, 탈세기업 2개 업체) 외에 咸昌熙(東立産業), 白南一(태창방직), 金元全(고려제지), 李慶容(달성제사), 崔載衡(무학주정), 趙性喆(중앙산업), 鄭周永(현대건설), 趙鼎九(삼부토건), 金用山(극동건설), 李龍範(大東공업, 극동연료), 楊春先(흥아공작소), 李錫九(대림산업), 金成坤(금성방직), 玄壽德(동신화학, 은성산업), 段泗川(한국견직, 해성산업) 여기에는 1950년대 이후 급속히 성장한 기업의 총수들이 전부 망라되었다.

정부는 동년 8월 31일에 기업가 24명, 46개 기업에 대해 벌과금과 추징금을 합산한 총 196억 환을 해당 기업들에게 통고하고 이 금액을 일주일 이내에 납부하도록 하였으나 해당 기업들이 이에 반발하였다. 이듬해인 1961년 4월 10일에 정부는 '부정축재자 처리법'을 마련하는 한편 5월 17일까지 2주간을 자수기간으로 설정하고 내부적으로 이들에 대한 단죄작업을 진행하였다. 그러나 자수기간 종료 하루 전인 5월 16일에 군사쿠데타가 발발하여 이 작업은 자연 군사정부에 이관되었다. 1961년 5월 28일, 혁명군 특별수사대가 탈세혐의가 있는 기업인들을 일신국민학교 교정으로 연행하였다. 이때 연행된 기업인은 정재호, 이정림, 설경동, 남궁 련, 이용범, 조성철, 함창희, 최태섭, 박흥식 등이었고, 일본에 주재하던 이병철, 백남일, 이양구에게는 구속영장이 발부되었고, 5월 30일에는 이한원과 김지태가 구속되었다. 각 지방에서도 지방의 지방의 유력기업인에 대한 검거작업이 진행되었는데, 그때 금호그룹의 창업자인 박인천도 구속되었다. 당시 군사정부는 부정축재자의 범위를 다음 7가지로 정하고 1953년 7월 1일부터 1961년 5월 15일까지의 기간 동안에 조사작업에 착수하였다.

「한국재벌형성사」이한구 저 비봉출판사 1999.07.28

함경도 재벌 숙청은 민주당 정권이 기획했네요. 박정희는 집행한 것에 불과하네요. 탈세범을 처벌하는 것을 숙청이라 하나요?

당시 한국 대표 재벌 중하나인 대한그룹 설경동(薛卿東)은 함경북도 철산(鐵山) 출생입니다, 숙청 흥이네요, 대한전선에서 도시바와 합작 가전시장 진출까지 했어요. 대한전선의 가전 부문이 나중에 대우전자가 됩니다.

동양그룹 이양구(李洋球) 회장은 함경남도 함주 출생이고요. 함경도 출신기업가라고 숙청된 게 아니네요.



덧글

  • 백범 2010/07/20 14:21 #

    라디아들의 왜곡 참 쩌는군요...
  • 춤추는콩알 2010/07/20 17:30 #

    저 정도는 그래도 봐줄만하게 귀엽다능 ㅋ
  • 無碍子 2010/07/22 19:06 #

    지역감정 유발 단어는 삼가해 주십시오.
  • 인민해방군 2010/07/20 15:22 #

    그렇게 따지면 제주도 출신 기업인이 한명도 없는것은 제주도에 대한 명백한 탄압이군요.
  • 백범 2010/07/20 19:42 #

    미국 출신 기업인이 한명도 없는 것 역시 박정희의 미국 탄압이겠고요. ㅋㅋㅋㅋㅋ
  • 백범 2010/07/21 10:59 #

    어십팔 폭동때 인민군특수부대 격퇴한 것도 학살이다 라고 우겨대니... ㅉㅉㅉ
  • 콜트레인 2010/07/20 18:03 #

    이건 뭐 허수아비때리기를 하고 있읍니다.

    그 당시 대부분의 기업들이 탈세협의를 받았고 삼성기업의 이병철도 마찬가지였구요.

    그리고 지금 저기서 문제삼는 것은 탈세그런게 아니고 그 당시 재벌이 정부의 특혜속에서 성장해야 하는데 그 결과 함경도기업가들이 몰락했다는 이야기입나다.

    그리고 탈세관련 사건은 장면정부때부터 이루어진 건 누가 모르나요?
  • 無碍子 2010/07/20 20:15 #

    경상도 재벌인 삼성은 한일은행 상업은행 제일은행을 강탈당했습니다.
    함경도 재벌인 대한그룹 승승장구했고요.

  • 콜트레인 2010/07/20 20:56 #

    조봉암과 1950년대(상)(역비한국학연구총서 15-서중석지음)에서도 함경도재벌과 영남재벌간의 한판싸움이 나옵니다. p 434쪽을 참조하세요.

    그리고 이것도 참조

    [펌] 영남재벌들 영남정권하에 금융대출 60% 독식

    아래 게시물의 저작권은 지은이 김용구님께 있습니다.



    출처 - 중소기업이 흥해야 한국이 산다 (대기업, 당신들도 중소기업하면 망한다) 중 발췌

    ( 김용구 지음 )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php?bid=138418&menu=cview&page=1&encrt=0Oj9Wa9QM4MTGUDZMg==&query=57.8%

    정경유착은 부패구조의 시작점이다. 근본적 모순은 정경유착으로 인해 재벌들의 경제력 집중이 심화되고 있다는 점이다.

    자본의 축적과정(적산의 불하,원조물자 매각,외자도입,부동산과 금융 특혜,공기업 민영화 등)

    에서 부터 정경유착과 특혜로 일관하였을 뿐만 아니라, 정부에 의한 인.허가,생산 및 판매활동에 대한 통제, 자금배분,노동운동 통제 등을 통해 관료,재벌 복합체가 모든 권력과 금력을 결정한 결과 제조업 부문에서는 30대 재벌이 제조업 부가가치의 40% 이상을 창출하게 되었다.

    총수와 그 가족들이 지배하는 재벌들은 또한 보험,증권,단자회사 등 제2금융규ㅓㄴ의 소유와 경영을 지배하고 있다.

    특히 정경유착은 경상도 재벌자본주의와 내부식민지를 초래 하였다.

    37년간 대권 경북출신과 경남출신 사이에서만 왔다갔다 하는 동안, 국가조직 ,금융계,언론계의

    고위직은 영남인맥에 의해 거의 독점되었다.

    이 정치적 지역패권을 무기로 영남출신들은 경제계의 재력도 거의 싹쓸이 하여, 경상도 대기업은 전체 대기업 매출액의 62.3%를 차지하고 , 경상도 재벌은 재벌 전체가 쓰는 은행동의 57.8%를 독식하는 반면, 이북출신을 제외한 서울 및 5대 소외지역( 제주,전라,충청,경기,강원) 출신들은 나머지 약 20~25%의 몫을 나누어 먹는 것이다

    남북으로 분단된 국가는 영남출신 군부독재자들에 의해 또다시 동서로 분열되어, 우리 민족은 이중 분열된 상태다.

    법을 만들고 합법과 불법을 구분해야할 엘리트가 앞장서서 부패를 행하는 경우 하위직 공무원과 사회의 일반인들은 자연스럽게 부패구조에 합류하게 되는것이다.

    따라서 한국사회의 총체적 부패구조를 개혁하기 위하여서는 정격유착이 우선 척결되어야 한다.

    한보사건은 다음과 같은 의미를 던지고 있다.

    첫째, 한국에서 정치엘리트와 경제엘리트의 패거리 유착으로 5조원 대출이라는 거의 불가능한 일을 성취시켰고 상호이득을 취했지만 손실은 국가전체가 지게 되었다는것,

    둘째, 민주적인 선거에 의해 탄생한 정권이라 할지라도 앞에서 밝힌 과두제적 정치구조하에서는 이를 유지하기 위한 정경유착은 계속 된다는것,

    셋째, 뇌물을 위한 비자금의 조성이 한국 기업의 가산제적 권력구조에서 가능하였고,

    넷째, 노태우 행정부 당시 수서비리 사건을 올바로 처리하였다면 1997년 한국을 IMF 금융위기로

    몰고간 원인이 되었던 한보 사건은 발생하지 않았을 것이라는 점이다.

    수서비리라는 정경유착 사건을제대로 해결하고 제도적 개혁을 이루었더라면 1997년의 금융위기는 없었을 것이라는 추측이 가능하다.

    종합하면 권력이 제도에 근거한 것이 아니라 가신 그룹 , 김현철 그룹등과 같은 비법률적 집단에 의존하게 되고 이들의 권력을 이용하여 기업은 자본팽창을 꾀하였다. 이렇게 김영삼 정권의 정경유착 역시 권력의 과도한 집중과 재벌지배구조의 비민주성,비시장성에 그 원인을 찾을 수 있다
  • 백범 2010/07/21 11:00 #

    콜Q. 믿고싶으면 너나 혼자 조용히 믿어라. 남블로그 더럽히지 말고...
  • 無碍子 2010/07/21 20:47 #

    한보는 보통제나 거산제에게 물어 볼일이지 중수제와 전혀 무관합죠.
  • 少雪緣 2010/07/21 21:03 #

    솔직히 말해서 콜트레인 당신, 90년대 후반~2000년 초반에 영남을 먹여살린 사업 말해서 맞추면 제가 개인적으로 한우 10인분 쏘죠. 당신 영남에 대해서 하나도 모르는거 뻔히 보이거든요?
  • 2010/07/21 22:10 # 삭제

    이글루스질 일주일인데
    콜트레인 향우회짓 눈에 무척 띄네요
  • 海凡申九™ 2010/07/22 02:41 #

    콜트레인쨩 말 들으면
    손수익 전 교통부장관이나 고건 전북지사는 DJ처럼 호적 조작해서 성공했을 기세
  • jaggernaut 2010/07/20 21:10 #

    하여간 아직도 Mittelstand의 환상에 사로잡힌 사람이 너무 많습니다.
  • dd 2010/07/21 21:43 # 삭제

    박정희 경제 개발은 민주당 정권 계획 토대로 한 건데 100% 박정희 업적이랴면서. 누가 실행했느냐도 따져야지. 수꼴의 이중성이네
  • 위서가 2010/07/21 21:51 #

    꼴찌도 공부계획은 잘 세우죠.

    아무나 세울 수 있는 건 계획입니다.
    문제는 아무나 할 수 없는 게 그 실천과 집행이죠 -_-

    이 문제로 박정희를 까는 게 무의미한 건
    박정희로서는 당시에 지역차별을 할 어떤 이유도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냥 박정희 입장에서는 당시 부호들과 적대적 입장이었고
    그들을 길들이고 (그리고 뒷돈도 먹기 위해) 저런 짓을 벌인 것이죠.

    박정희가 직접적으로 탄압한 대상이 있긴 합니다.
    다만 그들은 "화교"였죠. 동남아 사례로 보건대 그 탄압은 결과적으로 바람직하긴 했지만 ;

  • 마로제노예 2010/07/21 22:25 #

    위서가//그 당시 박정희가 화교 탄압을 위해 실행했던게 화폐개혁 이었던가요?
    화교들이 꽁꽁 숨겨둔 돈들을 꺼내기 위해 박정희가 실시했던게 화폐개혁이었던 걸로아는데
    말이지요.
    뭐 확실히 그 당시 박정희에게 탄압당한 화교분들의 고생은 정말 눈물이 흐를정도로
    비참했지요;;;
    그러나 개개인이 아닌 국가라는 큰 틀에서 보면 대한민국의 국민들에게
    그 결과는 바람직하게 되었지만 말입니다(...)
    지금의 동남아 국가들의 화교세력을 보면(...)
  • 海凡申九™ 2010/07/22 02:46 #

    민주당 정권 계획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래서 농업혁명 주창했답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다가 민주당 계획은 경공업 중심이고 공화당은 중공업인데?

    누가 실행했느냐? 거 말 잘했네
    (여의도에서 피터지게 정쟁해서 박정희 서울 입성도 모르던 병신들이 만든)
    개발계획은 허술한 계획이고 세밀한 사항이 없는 데다 감시인력도 없어서
    공무원들이 정부돈 죄다 빼돌리고 엉터리 계획으로 똥망의 기세였는데 뭔 개소리?!!!
  • 無碍子 2010/07/22 19:07 #

    dd님/

    누가 100%라고 합디까?
    남은 거짓말장이들에게 속으셨습니다.
  • ,,, 2010/07/21 22:11 # 삭제

    장면 계획은 우선 농업 중심입니다.

    거지 나라에서 중공업 올인 같은 모험적인 계획이 아니었음
  • 海凡申九™ 2010/07/22 02:47 #

    농산물(=쌀)이랑 여성들 머리카락 수출하자던 장면.... ;ㅅ;
  • 주코프 2010/07/22 05:50 #

    당시 대한민국이 처한 상황은 모든 것을 올인할 전략 및 계획이 필요한 시점이었습니다..위에선 북조가 압박해 들어오고, 국민소득은 아프리카와 동급이며 주변 4강은 냉전을 기점으로 부활하며 한반도에 영향력을 급팽창하고 있었고..

    장면식으로 갔다면, 그 끝은 작금의 필리핀이 되었을 가능성이 큽니다..

    그 시대에는 시대에 걸맞는 인물이 등장해주는 나라가 유럽의 영국 및 동양의 일본인데,

    박정희 전 대통령은 그 절박한 시절의 한국에 있어서 경제 및 사회 인프라 구축을 위한

    거의 유일한 안목을 갖춘 인물이었다 평가합니다..
  • 백범 2010/07/22 10:11 #

    장면씨가 그런 생각도 했던지???
  • 빈터 2010/07/22 15:01 #

    박정희도 처음부터 중공업 중심이 아니었습니다.
    이런 저런 시행 착오 끝에 제 자리를 찾아 간 거죠.
    박정희의 경제 계획이 처음부터 잘 진행되었다라고 생각하신다면 좀 더 자료를 찾아 보시기 바랍니다
  • 無碍子 2010/07/22 19:09 #

    빈터님/

    경제개발 5개년 계획을 자세히 보시길 부탁드립니다.
    농업+경공업=>중화학공업으로 단계적 발전계획입니다.
    그 밑바닥이 사회간접자본 확충이고요.
  • 34324 2010/07/22 08:40 # 삭제

    일단 보고 느낀건 콜트레인, 海凡申九™, 춤추는콩알, 백범은 답이 없다 정도?
  • 엣힝 2010/07/22 10:01 # 삭제

    콜드레인 하나만 까자니 니 승질이 용납못하고 그래서 해범이랑 콩알까지 끌어들여 까자는거?
  • 백범 2010/07/22 10:11 #

    양시양비론을 주장해 객관적인척 하지만 저놈또한 라디언...
  • 세이퍼트 2010/07/22 09:33 #

    왜곡 선동질 작작하랑께 ㅋㅋㅋㅋ
  • 그러니까 2010/07/22 11:42 # 삭제

    자료를 놓고 보면 그러니까 민주당에서 혁명이후에 탈세범에 대한 수사를 시작했는데 박정희가 이런 정황을 기회로 포착하여 적극 이용하여 쿠데타 이후 자신에게 반하는 재벌들 숙청하는데에 이용했다가 맞군요. 작성자 분께서는 사료를 읽으실때 좀더 신중하셔야 할듯합니다.
  • 그러니까 2010/07/22 13:44 # 삭제

    지역과는 상관없어요.

    지역구도가 생긴 건 대중이 등장 이후입니다.

  • 無碍子 2010/07/22 19:11 #

    민주당에 수사만 했고 처벌을 못햇지요. 또 군사정부 시절 처벌 받고 재산 환수된 재벌 들은 대부분 민주당 정부에서 부정축재 기업으로 지목된 자들이었습니다.
  • 킹오파 2010/07/22 14:45 #

    나는 박정희 싫어해서 박까에 가깝지만 콜트레인이 김정일 = 박정희 이런식으로 박정희를 김정일과 동급 취급하는 거 보고 "니는 박까하지 마라"라는 생각이 절로 들었음.

    박정희가 나쁜 넘이지만 김정일과 비교하면 그나마 천사지...
  • 無碍子 2010/07/22 19:13 #

    비교가 불가능한 대상을 비교 한다는 게 에러입니다.
  • 백범 2010/07/22 19:14 #

    슨상님 욕은 절대 안하더만요. 욕해보라고 시키니까 묵묵부답...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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