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스생활 소생의 블로그를 방문하신 분들께 2023/05/31 20:00 by 無碍子

먼저 불초소생의 블로그를 방문해 주시고 글을 읽어주심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원칙적으로는 견해를 물어보는 덧글이 아니라면 일일이 답을 드리지 않을 수도 있으니 노여워 마시고 해량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신문기사는 저작권 문제랄까... 전문을 퍼나르지 않는 걸 원칙으로 합니다. 기사 일부만 퍼 오고 출처를 표기해 독자님들이 원문을 보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대화를 원하시면 예의를 지키세요. 반말이나 빈정거리거나 예의 없는 표현, 일명 외계문자, 그리고『~~음.』『~~슴.』『~~됨.』 『~~함.』 『~~여.』 『~~임.』『~~아님?』등과 같이 토론 상대를 존중하지 않는 표현은 삼가해 주세요.

더불어 『절라도』 등 특정지역을 비하하는 단어와 『슨상님』 『슨상』 『뒈중이』 등 김대중 전 대통령님을 모독하는 단어는 금지합니다.

견해가 다르다고 차단하지 않습니다. 무례한 글로 소란을 피우거나 토론을 방해할 때는 차단할 수도 있습니다.

하옵고 소생은 난독증은 자신이 없습니다. 난독증을 상담하시는 분이 계시는데요, 소생과의 상담은 소용이 없으므로 전문의와 상담해 주세요.

주절주절 륜석렬각하 왈 아오리사과도 익으면 빨개집니까? 2022/08/18 11:53 by 無碍子


윤 대통령은 또 과일 진열대에서 조생종인 연녹색의 아오리 사과를 발견하고는 “이건 뭔가”라고 물었다. “아오리 사과”라는 답변이 돌아오자 윤 대통령은 “당도가 좀 떨어지는 건가?”라고 질문했다.

마트 관계자가 “당도보다는 제일 먼저 생산되는 게 조생종 사과인데”라고 설명하자 윤 대통령은 다시 “이게 빨개지는 건가?”라고 물었다. 그러자 “오래 두면 빨개지는데, 빨개지면 맛이 변해버린다”는 답변이 돌아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547188?sid=100

파란 사과라서 あおり라고 이름한 게 아니다. 아오리는 품종명일 뿐이다. 정작 일본에서는 아오리라고 하지 않는다더라.
빨간 완숙과보다 파란 미숙과가 더 맛있어 농민들은 파란 사과를 따서 파는거다. 다 익어도 파란색이 아니니 오해하지 말자.

주절주절 윤석열대통령 취임100일 기자회견 2022/08/17 13:44 by 無碍子

윤 대통령이 약 15분간의 모두발언에서 이날로 취임 100일을 맞은 소회와 앞으로의 국정운영 구상을 밝히고 나머지 25분간 기자들 질문에 답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질의 주제에 제한은 없다.

이에 따라 국정현안 전반에 대한 자유로운 언급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3379155?sid=100
제한없고 자유로운 질의라는 말을 믿어도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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